#애완동물이 배신하거나 떠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먹이만 주는 한, 신처럼 주인을 떠받든다.
그리고 냉정히 말해 여차하면 버리면 그만이다.
(애완동물 버리는 걸 옹호하는 건 절대 아님)
인간으로 인한 상처가 깊거나 절대적인 권력에 목마른 사람들 중에 지나치게 애완동물에 집착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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