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비싼 부페도 직접 가서 먹으면 많이 안 먹힌다.
집에서 먹는 음식은 라면에 김밥이 전부인 경우에도 빤쓰만 입고 야구 보며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인지 무진장 잘 들어간다.
다소 음식값은 높게 책정하되 조그만 각방에서 가장 편한 자세와 복장으로 먹을 수 있게 하는 새로운 부페서비스가 제공된다면 은근히 인기 있지 않으려나.
수지타산이 안 맞기에 도입이 불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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