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노무사, 천화동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그게 뭔데?"
"당신 요즘 뉴스도 안 봐?"
"뭐 그닥...."
"그럼 천하동인이란 단어 딱 들으니 뭐가 떠올라?'
"소림사18동인"
"그건 뭐야?"
"70년대 말 홍콩 무협영화의 명작인데 이거랑 천하동인이랑 혹시 상관있어?"
"말을 꺼낸 내가 죽일 놈이다. 이만 끊자"
지인과의 통화.
난 사회부적응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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