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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기타글)

부페 가기 전의 마음자세

by 강명주 노무사 2021. 10. 4.

(코로나 발생 전에 쓸 글)

이따 저녁에 누가 비싼 부페를 사준다고 했다.

락앤락을 가져갈까 고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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