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인에 속하는 자들이 너무나 천연덕스럽게 자신들만의 리그를 공고히 하려 하고 이를 비난하는 의견에 누가 들어도 웃음 밖에 안 나오는 변명을 댓글로 하는 걸 보니 인터넷이 무진장 역겹게 느껴진다.
대학 간 격차나 서열이 별 의미가 없어진 오늘에도 해방 직후의 사회풍토를 암암리에 고수하려는 자들을 보니 왜 이 나라에서 제대로 된 학문의 발전이 없는지 절로 이해가 된다.
가진 놈들이 더 하다는 말은 학계에도 통용된다. 이 나라의 발전을 저해하면서까지 자신들의 이기심을 충족시키려는 가장 똑똑한 자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겉으로는 공평과 정의 운운하지만 속은 전혀 다른 위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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