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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군상,인간관계,대화법

찌찌뽕을 하고픈 욕망--생각이 같은 사람에 대한 반가움

by 강명주 노무사 2021. 9. 26.

평소 내가 중시했던 생각과 동일한 생각을 하는 사람을 책에서 만날 때가 있다.

 

그러면 어떻게든 당장 만나서 상대의 젖꼭지를 꼬집으며 찌찌뽕을 외치고 싶어진다.

 

다만 상대가 여자라면 고소를 피하기 위해 볼을 꼬집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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