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내가 중시했던 생각과 동일한 생각을 하는 사람을 책에서 만날 때가 있다.
그러면 어떻게든 당장 만나서 상대의 젖꼭지를 꼬집으며 찌찌뽕을 외치고 싶어진다.
다만 상대가 여자라면 고소를 피하기 위해 볼을 꼬집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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