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쟁이 할머니에게 장난삼아 욕을 했더니 정색을 하고 진짜 화를 내더라는 이야기를 누가 해줬다.
내로남불의 전형 아닌가?
근데 내 언행 중에도 이 욕쟁이 할머니 닮은 게 있는 것 같은데.
스스로의 행동에 대한 절대적 객관성이란 도저히 이룰 수 없는 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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