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 저녁에 이상한 곳 가자던 모 사장의 제안을 거부하니 싫은 소리를 한다.
더 이상 연락도 하지 말라며 연을 끊었다.
내 스타일을 침해하는 자는 모두 적이다~~~
적당히 참아주며 에둘러 표현해도 못 알아들으면 어쩔 수 없다.
내 기본권은 내가 지키는 수밖에....
어차피 혼자인 인생, 잃을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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