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대기업에서 40년 가까이 일했던 지인에게 술좌석에서 무노조 경영의 장단점에 대해 물었다.
이미 은퇴한 지 1년이 넘었고 가방끈도 길기에 다소 진솔한 답변을 기대했지만 자본가가 듣기에 딱 좋은 말만 한다.
다른 이슈들에 대한 반응을 보면 이럴 사람이 아닌데....
파블로프의 개가 왜 생각날까.
'노동법(노사관계, 산재 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용자의 징계권 행사에 있어서의 실효의 법칙 (0) | 2021.10.04 |
|---|---|
| 임금체불이 만연하는 이유(반의사불벌죄의 부작용?) (0) | 2021.10.03 |
| 이메일에 의한 해고통지도 가능할까? (0) | 2021.10.01 |
| 산재소멸시효는 사고 발생일이 아니라 병원비 지출일이 기준이다. (0) | 2021.09.29 |
| 이 사안에선 계약직이 정규직보다 훨씬 더 보호 된다는 느낌 (0) | 2021.09.2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