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노무사, 왜 사장을 직원들은 적대시하기만 할까?"
"뭐?"
"꼬박꼬박 임금 받아가면서도 사장을 미워하는 직원들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
"아침에 차 빼달라는 전화 받으면 솔직히 어떤 기분부터 들어?"
"음.... 일단 짜증부터 나지"
"그거야. 아무리 정당한 근거가 있어도 이래라저래라 하는 말 들으면 기분부터 상하는 게 인간이야. 근데 직원은 사장에게서 근무시간 내내 이런 말 들어야 하기에 감정이 좋으면 오히려 비정상 아닐까?"
노동법의 뿌리가 인간의 본성이나 심리에 있다고 본다면 내가 오버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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