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온다며 마누라에게 야설을 읽어달라고 했다가 변태 취급당했다는 이야기를 모 지인이 한다.
나 같은 독거노인에게 이 말을 한다는 건 이제 그만 살고 싶으니 죽여 달라는 의사표시와 진배없지 않을까?
어떤 방식으로 죽여야 잘 죽였다고 소문이 날까?
판검사도 전후사정을 듣고는 형을 감해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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