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상간 야동을 보며 드는 의문.
시아버지나 의붓아들(성인)은 어찌 저리도 정력이 좋을까? 좋은 거 있으면 나도 먹게 좀 알려주지....
며느리나 새엄마는 어쩜 저리 색기가 넘치고 예쁠까? 우리 동네 여자들 보면 수도원에 온 듯 저절로 마음이 경건해지던데....
법적인 남편들은 왜 이리 바쁘기만 할까? 다들 김앤장 다니나? 주52시간제도 시행되는 이 마당에....
좀 현실성 있는 작품을 기대하는 건 무리인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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