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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기타글)

애인의 변심보다 이게 더 슬픈데....

by 강명주 노무사 2021. 1. 15.

종종 가던 중국집의 맛이 변했다.​

푸짐했던 해물과 계란 프라이도 자취를 감췄다.​

올해 초부터 가격을 올렸기에 더욱 더 충격이다.​

애인의 변심이 이만큼 슬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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