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식으로 그칠까?"
"약식? 당신 같은 사람이 그게 가능해?"
"뭔 소리야?"
"당신 어차피 대식간데 '약식'만 먹고 스톱할 수 있겠어? 제대로 한 끼 더 먹어야 하지 않을까?"
"지금 내 형사사건 이야기 하고 있는데 웬 헛소리야?"
"아!!! 미안. 마이 미스테이크"
이 약식이 약식명령의 약식일 줄 꿈엔들 알았으랴.
그나저나 이 양반 실형 살게 되면 '#약식'도 못 먹을 텐데 그 좋은 식성에 이를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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