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석엔 아내, 트렁크엔 내연녀…간 큰 택시기사의 최후
조수석에는 부인을, 트렁크에는 내연관계의 여성을 태우고 나들이를 나선 간 큰 택시기사가 경찰 불심검문에 덜미를 잡혔다. 17일(현지시간) 라나시온 등 남미 언론에 따르면 에콰도르 수도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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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만수르 보다 이 사람이 더 부럽다.
내세엔 꼭 이 사람으로 태어나게 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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