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업만 들었는데 수능 만점이네요.
친구 따라 구경만 갔는데 탤런트 됐어요.
경험 삼아 출전했는데 올림픽 금메달을 땄어요.
이런 재수 없는 인간들에게 중형을 내리는 입법은 정녕 불가능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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