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이 하나도 없는 진정한 약자이기에 무료로 도와달라는 사람들을 가끔 만난다.
근데 이러면서도 아이폰 새로 나오면 꼭 바꿔야 하고 스타벅스를 제 집 드나들 듯 하며 여친이랑 맛집도 반드시 가야 한단다.
이들은 진짜 약자일까?
'인간군상,인간관계,대화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흉포함을 스마트함으로 감춘 나치 장교 같은 사람들 (0) | 2020.12.09 |
|---|---|
| 귀족과 평민의 가장 두드러진 차이? (내가 이상한가) (0) | 2020.12.08 |
| 질이 좋은(?)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거리감과 벽 (0) | 2020.12.01 |
| 사악함과 순수함은 동전의 양면? (어느 화가의 이야기) (0) | 2020.11.29 |
| 나에게 잘해주는 쓰레기(악인)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0) | 2020.11.2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