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하나 다 따지는 사람과 어지간하면 잊어주고 알면서도 속아주는 사람.
나이가 들수록 후자가 되고 싶다.
타고난 #성향은 전자라도 뭔 수를 써서라도 후자가 되고 싶다.
이 짧은 인생, 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빡빡하게 살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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