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러들.
유튜브가 없던 시절에 태어났다면 그저 그런 직장 다니며 월급의 대부분은 식비로 지출하는 하류 인생을 살았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하지만 요즘은 먹방의 보급 덕에 돈도 많이 벌고 인기도 얻으며 떵떵거리고 잘 산다.
예전 선생들.
학생에 대한 체벌이 당연시되던 과거엔 어지간히 때려선 아무 문제도 안 되었다. 최소한 고막 정도는 파열시켜야 학생 측에서 발끈했고 그래도 형사처벌은 안 받은 채, 민사배상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게다가 일부 쓰레기 선생들은 상담을 핑계로 이쁜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손이나 어깨를 만지는 등 성추행도 자행했지만 폭력과 마찬가지로 99프로는 그냥 넘어갔다. 당시 적지 않는 선생들이 개인적 울분이나 욕망을 학생에 대한 구타나 터치로 해소했다는 주장이 있을 정도다.
하지만 요즘은 학생인권에 대한 민감도가 극에 달했기에 조금의 구타나 신체접촉만 있어도 바로 큰 문제가 되어 파면되고 인생 자체가 몰락하는 경우가 거의 다이다.
사법시험 시절 불합격자들
이들 중 상당수는 오늘날 태어났다면 손쉽게 로스쿨 가고 수월하게 법조인 되었을 것이다.
능력보다 시대를 잘 타고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한다면 오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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