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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노사관계, 산재 등)

산재 예방법: 육체의 피곤보다 마음의 불편함에 신경 쓰기

by 강명주 노무사 2022. 1. 7.

스스로에게 불만이 많던 시기에는 일부러 과시하기 위해 비싼 밥 먹어도 이상하게 별 맛을 모르고 #배탈도 자주 났다.​

요즘은 그럭저럭 나에게 만족하고 있는데 밥에 치즈만 한 장 얹어서 김치랑 먹어도 꿀맛이고 소화가 아주 잘 된다.​

본인의 마음이 몸을 지배하는 정도를 빨리 캐치하고 이에 합당한 생활패턴을 익히는 것도 성공적인 인생의 필수요소 같다.​

성인병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을 산재 일을 하며 접하다 보면 상당수가 마음을 무시하는 생활패턴을 보인다. ​

육체의 피곤보다 마음의 불편함이 근본적으로는 더 치명적이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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