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들어 처음으로 #공원에 가서 운동을 했다.
영하9도다.
보름달이 너무 밝아서 찍어봤는데 핸드폰이 구형이라 화질이 영 아니다.
달님~~~ 2018년 한 해 동안 머리털은 덜 빠지고 뱃살은 더 빠지게 해주세요. 조만간 대머리 김정은이 될까봐 너무나 두렵습니다.
'개소리(기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몸에서 재소자의 향기가 나는 결정적인 이유 (0) | 2022.01.06 |
|---|---|
| 이젠 그지새끼를 넘어 사기꾼 취급도 당하네 (0) | 2022.01.05 |
| 이게 바로 내가 변태라는 증거? (0) | 2022.01.03 |
| 스콧을 어제 능멸한 탓인지 보일러가 맛이 갔네 (0) | 2022.01.01 |
| 엄청난 불행과 함께 찾아온 새해(토막살인마의 숙명?) (0) | 2021.12.3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