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감하는 의미 있는 오늘, 엄청난 #불행이 닥쳤다.
시장에서 닭을 사왔는데 닭집 사장님이 잘라 주시질 않으셨다.
분명히 도리탕 할 거라고 말했건만 그냥 통으로 주시다니....
집에 와서야 확인했다.
헷갈리셨냐?
이 추위에 이거 잘라달라고 다시 가기도 그렇다.
새해를 연쇄살인마처럼 살과 뼈를 토막치며 맞아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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