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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기타글)

엄청난 불행과 함께 찾아온 새해(토막살인마의 숙명?)

by 강명주 노무사 2021. 12. 31.

한 해를 마감하는 의미 있는 오늘, 엄청난 #불행이 닥쳤다.​

시장에서 닭을 사왔는데 닭집 사장님이 잘라 주시질 않으셨다.​

분명히 도리탕 할 거라고 말했건만 그냥 통으로 주시다니....​

집에 와서야 확인했다.​

헷갈리셨냐?​

이 추위에 이거 잘라달라고 다시 가기도 그렇다.​

새해를 연쇄살인마처럼 살과 뼈를 토막치며 맞아야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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