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가 맛이 갔다.
어제 아문센과 스콧 관련 글을 쓰며 양갱이를 먹었다.
죽기 직전의 스콧에게 이 양갱이를 팔았다면 얼마나 받을 수 있었을지 상상하며 고인을 능멸했다.
스콧의 유령이 이에 대한 복수를 하나 보다.
혼자 쓸쓸이 아파트에서 얼어 죽은 노무사 관련 기사가 나온다면 그게 바로 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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