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물고 태어났으면서 함부로 도전이나 용기 운운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도전했다 망하더라도 금수저 덕에 얼마든지 컴백 가능한 상황과 한 번의 도전이 잘못될 경우 바로 길바닥에 나앉는 상황 간에는 태평양보다 더 넓은 간극이 존재하는데 이들은 정말 이것을 모르는 것일까?
금수저 덕에 여러 차례의 도전 끝에 성공해놓고 이것이 온전히 자신의 능력과 용기에 기인한 양 행동하는 사람이 멘토라고 대접받는 세상은 뭔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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