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노무사, 즐기는 안주 있어?"
"소라"
"술이 약해서 소주는 못 먹고 맥주만 먹더만 왠 소라?"
"아오이 소라 때문에"
"그게 뭐야?"
조금 전 지인과의 대화.
이 자는 대단히 스펙에 훌륭하지만 불행히도 인생의 진수는 모른다.
이런 헛똑똑이들이 이 나라를 이끌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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