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예스라는 #과자가 있다. 초코파이랑 비슷하지만 훨씬 더 부드러워서 굉장히 즐겨 먹는다.
이 과자 이름이 좀 그렇다. 청소년 시절에 절대 봐서는 안 되는 영화들을 많이 봤는데 이들 영화 중간에 이 과자의 이름과 똑같은 대사가 자주 나오곤 했다.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호흡이 가빠지고 마트에서 이 과자를 찾으며 점원에게 물어볼 때는 나도 모르게 얼굴이 빨개진다
나는 정말 음탕한 놈인가 보다.
'개소리(기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난밤 꿈에 김태희가 자기랑 놀자며 나를 꼬셨다 (0) | 2022.05.04 |
|---|---|
| 내가 영혼을 빨아들이는 눈을 가졌다네(최고의 개소리) (0) | 2022.05.03 |
| 다른 노무사에게서 삥 뜯은 고급 뷔페 이용권 (0) | 2022.05.01 |
| 성욕 탓에 나가버린 내 무릎 (0) | 2022.05.01 |
| 이별이 주는 슬픔을 이해 못 하는 아주 나쁜 친구 (0) | 2022.04.3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