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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기타글)

맛이 간 김치를 살리려다 문득 든 의료진에 대한 존경심

by 강명주 노무사 2020. 11. 5.

간을 잘못해서 완전히 맛이 간 김치를 어떻게든 다른 양념을 통해서라도 살리려고 노력하다보면 식물인간이 된 자를 그래도 회생시키려 노력하는 의료진에 대한 존경심이 폼페이우스 화산 터지듯 불끈불끈 솟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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