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을 잘못해서 완전히 맛이 간 김치를 어떻게든 다른 양념을 통해서라도 살리려고 노력하다보면 식물인간이 된 자를 그래도 회생시키려 노력하는 의료진에 대한 존경심이 폼페이우스 화산 터지듯 불끈불끈 솟아난다.
'개소리(기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이든의 승리 덕에 생긴 순대정식을 어떻게 받아내야 잘 받아냈다고 소문이 날까? (0) | 2020.11.08 |
|---|---|
| 다이소에서 내가 저지른 만행 (범죄보다 더 나쁜 짓인 듯) (0) | 2020.11.08 |
| 트럼프가 이기면 내 순대국밥은 누가 보상해주나? (0) | 2020.11.04 |
| 싸구려 중국집에서 이별하는 커플의 모습과 탕수육 만세!!! (0) | 2020.11.01 |
| 007의 죽음을 접하고 든 생각 (0) | 2020.11.01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