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의 승리가 결정되었다.
소송을 통해 트럼프가 뒤집는 건 내가 성형을 통해 현빈이 되는 것보다 어려워 보인다.
순대정식을 내기로 걸었는데 승리의 나팔소리가 들리니 당연히 채무를 이행하라고 전화를 했다.
자꾸 피하는 눈치더니 잠수를 탄다.
물론 반대의 결과가 나와서 내가 채무자가 되었어도 마찬가지 행태를 보였겠지만 여튼 현재 나는 채권자다.
민사집행법의 강제집행 부분을 다시 읽기 시작했다.
예수가 재림하여 한 번 봐주라고 해도 절대 그럴 수 없다.
사채업자보다 더 강한 열정과 끈기로 반드시 순대정식을 받아내고 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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