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 대한 #오해를 풀고 싶다며 사람들을 불러놓고 설명을 하는 자리에서 시종일관 반말을 하는 자를 봤다.
과연 세간의 평이 오해에 불과했을까?
콘텐츠 못지않게 포장도 중요한 세상에서 이런 태도를 다수는 어찌 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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