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톤.
지난 1년간 내가 쓴 물의 양이다.
지난 달 수도료가 많이 나왔기에 확인해보니 변기의 부레가 완전히 물에 잠기지 않았기에 계속 물이 샜었다.
이 문제를 고친 게 지난달 말이라 이번은 어쩔 수 없다.
소장님이 정리해주신 지난 1년간 사용량을 보니 내가 집에서 작업하는 토막 살인마였다면 훨씬 더 많이 썼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수도세 측면에선 살인마에게 국가가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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