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페친이 그랬다.
내 글에서 선데이서울의 스멜이 난다고.
인정한다.
어린 시절부터 그 잡지의 애독자였기에 내 온 몸에 스며있을 것이다.
선데이 서울이 그래도 발행부수는 짱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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