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스레 김치를 담그고 상온에서 다 익힌 뒤, 처음 맛을 볼 때의 그 흥분을 혼전순결을 지키다가 맞이한 #첫날밤에 비유한다면 과한 걸까?
'개소리(기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지 않는 만두를 그리워하는 내 마음 (0) | 2020.10.06 |
|---|---|
| 선데이서울 같은 내 글 (0) | 2020.10.01 |
| 아무리 죄인에게도 이러는 건 아니지!!! (0) | 2020.09.16 |
| 내 인생을 망친 어구語句들 (0) | 2020.09.15 |
| 백만 대병이 몰살당하면 이런 기분일까? (이스트의 넋을 위로함) (0) | 2020.09.04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