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 사람들 모두가 나의 행복과 발전을 빌어줄 거라는 생각은 착각이다.
대부분의 치명적인 #공격은 가까운 사람에게서 당하는 법이다.
겉으로는 웃는 이들이 속으로 나를 얼마나 미워하고 질투할지는 그 본인과 하늘만 안다.
잘 모르는 사람보다 절친을 경계해야 한다.
시저의 "브루투스, 너마저"라는 말은 모든 사람의 입에서 나올 수 있다.
아닌 거 같은 사람과는 과감히 연을 끓는 것이 괜한 정에 얽매이다가 뒤통수 맞는 거보다 백배는 낫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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