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에 산에 또 갔다.
눈발이 흩날린다.
얼굴을 때리는 #눈송이가 정신을 맑게 해준다.
동심으로 돌아가 눈사람이라도 만들고 싶었지만 지나친 리얼리티를 추구하여 남근까지 만들어 붙일까 봐 아예 시도조차 안 했다.
이런 고차원의 예술행위도 공연음란죄로 처벌받을 수 있는 사회풍토가 참으로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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