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노무사, 당신 집은 절대 작지 않아. 당신이 청소를 안 해서 여유공간이 저절로 줄어들 뿐야~~~"
근자에 들은 가장 뼈 때리는 말.
왜 이리 청소는 싫을까?
전생에 #청소부였나.
아주 잠깐의 노동을 하고 나자 1평 정도의 스페이스가 바로 확보되었다.
마법의 집일세.
근데 이 말 해준 사람은 여자관계가 무지 복잡하다.
그래서 늘 피곤하다던데 여자들 청소는 왜 안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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