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양파다.
겉은 안 좋아 보여도 속은 깨끗한 사람이 있는 반면 반대인 사람도 천지다.
양파의 속은 까봐야 안다.
이를 까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너무 성급히 누군가를 판단하는 것은 그래서 피해야 한다.
다만, 누구에게나 절대 타협 못할 자신만의 역린이 있을 것이다. 이 역린을 건드리는 자는 다른 조건이 아무리 좋아도 가급적 멀리하는 것이 피차를 위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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