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 화해, 치유.
이런 단어를 평소에 자주 입에 올리는 사람을 나는 아주 많이 경원시한다.
일단 수틀리면 그 누구보다도 무섭고 야비하게 변하는 걸 자주 목도했기 때문이다.
같은 악마라도 천사의 탈을 쓴 악마가 더 레벨이 높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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