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역린은 있고 이것만은 절대 건드리지 말라고들 한다.
통상은 맞는 이야기지만 아무리 좋게 말해도 못 알아듣거나 알면서도 무시하는 개돼지에겐 역린이라도 건드려야 한다.
이 충격요법으로 정신 차리면 최상이고 설사 원수인양 나를 대하더라도 어차피 이거 밖에 안 되는 사람임이 밝혀졌으니 이젠 연을 끊는다는 차선책을 택할 수 있게 된다.
각종 정보통신기기의 발전에 따라 연을 맺는 것보다 끊는 데 더 신경 써야 하는 사회가 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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