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나를
무시하는지,
무시하고 있지만 감추는 건지,
정말 존중해 주고 있는지
명확히 파악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하다.
이를 신경 안 쓰고 대하다가 실상을 알게 되면 큰 다툼이 벌어지거나 기분이 엄청 상할 수 있기에 이는 당연하다.
스스로를 대인배라 여기고 어지간한 건 다 참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다가 나중에 화병 나는 사람도 많다.
“당신의 동생이 당신보다 먼저 주교가 되었다“는 한 마디에 40년 넘게 평온을 유지하던 마음에 질투가 범람해서 어쩔 줄 몰랐다고 모 종교 지도자가 고백한 적이 있다.
인간이란 짐승을 너무 평가절상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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