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나서 쓰러져도 외국인이 '하우 아 유?'라고 물으면 한국인 대다수는 무조건 '파인 땡큐 앤드 유?'라고 답할거라는 무지 썰렁한 농담을 들었음.
#펭귄이 눈 앞에 아른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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