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님, 노력은 거의 안 해도 되지만 돈은 아주 많이 받는 직업이 뭐가 있을까요?"
아까 낮에 나에게서 이직상담 받던 근로자가 한 말.
#농담인 줄 알았지만 눈빛을 보니 진담이었다.
이와 동일한 질문을 얼마 전 다른 구직자도 나에게 했었다.
아~~~
이들이 도둑놈 새끼로만 보이던데 내가 이상한 걸까?
근로자는 모두 선량하다고 누가 그랬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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