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면 뭐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잘나가는 회사 #오너의 자식새끼들이 주로 이런 태도를 보인다.
이 태도가 역겨워서 이들과는 일부러 연을 끊는 경우가 다반사다.
사실 연을 오랜 이어간다고 해서 이들이 나에게 억만금을 주는 것도 아니기에 연을 끊는 것이 결국 수지타산 측면에서도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경우가 99프로다.
본인 주위의 모든 사람이 자신이 망하기만 간절히 바라는데도 이를 감지 못하고 사는 자는 얼마나 어리석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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