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객관적으로도 잘난 사람이 #배포마저 대인배면 그저 할 말을 잃게 된다.
이 사람에 대한 질투심 탓에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며 공격을 했는데 그거마저 허허 웃고 넘기는 걸 보니 나만 더 초라하게 느껴진다.
이 사람의 능력은 벤치마킹 할 수 없겠지만 마음씀씀이만은 따라하고 싶다.
요 모양 요 꼴로 태어나게 한 신이 원망스럽긴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자~~~
'인간군상,인간관계,대화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녹음의 내용이 아니라 녹음 자체를 문제 삼는 사람들 (0) | 2022.01.25 |
|---|---|
| 시골 사람들이 착하고 순박할 거란 환상(망상) (0) | 2022.01.22 |
| 어차피 삶은 단체전이 아닌 개인전이다 (0) | 2022.01.13 |
| 요즘 가장 꺼려지는 사람 (0) | 2022.01.13 |
|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는 멘트의 효과는 정말 크네 (0) | 2022.01.12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