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간군상,인간관계,대화법

상종 말라는 신의 메시지를 무시하면 발생하는 일 (비즈니스에도 궁합이?)

by 강명주 노무사 2020. 9. 16.

아주 가끔, 대충 3~4년에 한 번 정도 영 아닌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

때로는 주관적으로만 이런 느낌을 받는데 아무튼 이런 작자들은 상종을 피하는 게 최선이다.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나랑 연이 아니기에 엮이면 엮일수록 결국 후회만 하게 마련이다.

남녀 간에만 #궁합이 존재하는 게 아닌 것 같다.

신이 애써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면 남는 건 개고생뿐이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