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청소를 안 하니 온 집안에 #쓰레기가 가득하다.
특히 부엌은 그 정도가 상상을 초월할 지경이라 금방이라도 어디선가 괴생명체가 튀어나올 것 같다.
며칠 전에 도시가스 점검을 나온 여자분을 부엌에 있는 보일러실로 안내했는데 발조차 디디기 싫어하는 티가 너무 농후했다.
이를 언제 다 치우나....
사진을 찍어서 올리고 싶지만 그럴 경우, 그나마 조금 남아있는 나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완전히 깨질듯 하기에 차마 못하겠다.
더러운 집 선발대회 같은 건 어디 없나.
정말 강력한 우승후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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