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의 아쉬움, 설레임, 가슴 시린 감정 등을 영화나 드라마 혹은 노래나 소설 등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잡아다가 무기징역에 처하게 해야 한다.
일하는 사회 분위기를 근원적으로 훼손함으로써 이 나라의 근간을 뒤흔드는 행위이기에 이런 사건들은 공안검찰이 담당하게 하여 국가내란죄와 유사하게 취급하는 게 합당해 보인다.
이상은 첫사랑과 드디어 결혼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는 자문사 젊은 직원의 청첩정을 받고 열이 받은 모 독거노인의 헛소리였다.
'개소리(기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수갑 차고 유치장 들어갔을 때도 1등이라니 기분 좋았다 (0) | 2022.03.27 |
|---|---|
| 신혼이라 회사에서 코피 자주 흘리는 게 해고사유일까? (0) | 2022.03.27 |
| 노무사지만 근로자인 척하고 질문할 때의 심정 (0) | 2022.03.23 |
| n번방 주범에게 내가 느끼는 열등감 (0) | 2022.03.23 |
| 앞으로 당분간은 고추장을 마누라처럼 가까이해야겠네 (0) | 2022.03.21 |
댓글